Starnews

'펜트하우스2' 엄기준, 살인죄→사체유기..무기징역 [별별TV]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엄기준이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다.


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마지막회에서는 오윤희(유진 분)이 민설아를 죽였다고 자수 한 후 함께 재판을 받는 펜트하우스 사람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윤희는 주단태(엄기준 분), 천서진(김소연 분), 하윤철(윤종훈 분), 이규진(봉태규 분), 강마리(신은경 분), 고상아(윤주희 분) 등이 민설아 사망사건 및 사체처리 혐의로 재판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윤희를 제외한 다른 사람들은 모두 죄를 부인했으나 심수련(이지아 분)이 이들의 자백 영상을 공개했다. 증거가 있음에도 모두들 죄를 부인한 가운데 하윤철은 죄를 인정했다.


특히 주단태는 살인죄 살인미수죄, 사체 유기죄 등 10개가 넘는 죄명으로 인해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안효섭 '아침부터 멋진 매력'
변우석 '조각미남의 인사'
문채원 '사랑스런 미소'
'베일드컵' 기대하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제2의 전성기' 김영희 "거짓 악플들, 무섭고 불안했습니다"[신년기획]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파격' 북중미 월드컵 유니폼 유출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