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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홀' 송상은, 신빨 과시..외국인 노동자 '제물' 집단 살인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OCN '다크홀' 방송화면 캡처

'다크홀' 송상은이 외국인 노동자를 제물로 바쳤다.


21일 오후 방송된 OCN 금토드라마 '다크홀'에서는 김선녀(송상은 분)가 외국인 노동자 라누(후세인 엘리아스)를 검은 연기의 제물로 바쳤다.


김선녀는 병원에서 무지 사람들을 모아놓고 "그 분이 우리를 지켜주실 것이다"라고 자신을 따르라고 말했다. 그러나 과거 김선녀의 말을 듣고 주식으로 돈을 날렸던 한 아주머니가 옆에서 하나님에게 기도를 하다가 김선녀에게 "이 사기꾼아!"라고 불신을 쏟아냈다.


/사진=OCN '다크홀' 방송화면 캡처

김선녀는 "니가 믿는 신이 널 지켜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나가서 니 믿음을 증명해봐"라고 했고, 아주머니가 주춤거리자 김선녀는 창문에 손을 대고 방울을 흔들며 주술을 외웠다. 김선녀는 "그 분께서 연기 막을 방법을 알려주신다. 제물을 바치라고"라고 했고, 축사 주인을 죽였던 외국인 라누를 제물로 삼았다.


박순일(임원희 분)이 "이건 살인이야"라며 공포탄으로 김선녀를 저지하려 했지만, 선녀의 추종자들은 박순일을 제압하고 라누를 건물에서 추락시켜 죽였다. 순간 검은 연기가 걷히자 사람들은 "선녀님만 믿으면 우린 절대 죽지 않는다"고 선녀를 더욱 추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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