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황금가면' 이휘향, 차예련X이현진 막기 위해 미신 총동원 [★밤TView]

발행:
이상은 기자
/사진=KBS 2TV 일일드라마 '황금가면' 방송화면

'황금가면'에서 이휘향이 차예련에게 팥을 뿌리며 굿을 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황금 가면'에서는 고미숙(이휘향 분) 회장이 아들 강동하(이현진 분)와 유수연(차예련 분)의 사랑을 막기 위해 굿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고미숙은 유수연을 집으로 초대했고, 유수연이 들어오자 팥을 뿌리며 소리쳤다. 고미숙은 "물러가라. 물러가라. 유수연씨하고 엮이고 나서 되는 일이 없어"라고 화냈다.


유수연은 "어우 회장님"이라고 말렸고, 고미숙은 "이혼녀에 싱글 맘에 거기다 살인미수까지?"라고 소리쳤다. 유수연은 "회장님, 저 홍진아 죽이려고 한적 없어요. 진짜예요"라고 억울함을 표현했다.


고미숙은 "그럼 뭐해. 살인미수범 소리 듣는 유수연씨하고 우리 동하가 싸잡아서 엮이게 생겼는데"라며 울부짖었다. 잠시 후 선무당은 "회장님 정화작업 다 마쳤습니다"라며 유수연이 사용한 물건을 정화했다.


이어 고미숙은 타로카드로 점을 봤고 "동양신, 서양신 유수연이하고 강동하하고는 엮이면 안 된다잖아"라며 화냈다. 하지만 유수연은 미신이라며 자신을 받아 달라고 부탁했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보이드, 첫 미니앨범 '01'로 데뷔 무대
최예나, 8개월만에 새 앨범으로 컴백
'현역가왕 TOP7'
드래곤포니 '더 강력하게 돌아왔어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소주 4잔 마셨다"던 이재룡, 사고 전 이미?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송성문, WBC가 문제 아니었다... 개막전도 힘들다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