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작은아씨들' 엄기준, 위하준에 "김고은 처리해..내일까지"

발행:
이시호 기자
/사진='작은 아씨들' 방송화면 캡처

'작은 아씨들' 배우 엄기준이 위하준에 김고은을 처리해달라고 말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작은 아씨들'에서는 박재상(엄기준 분)과 최도일(위하준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박재상은 이날 최도일에 "오인주(김고은 분) 씨 처리해달라. 가능한 빨리"라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최도일은 아무렇지 않은 듯 "내일까지 하겠다. 아주 멀리서, 동생들조차 언니가 죽었다는 걸 오래 알지 못한다면 어떻겠냐"고 답했다.


최도일은 마침 내일 업무 차 함께 싱가폴에 가게 되어 있다고 덧붙였고, 박재상은 "마음에 든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잘 안 되면 실망할 것 같다. 내일 자정까지, 오인주가 살아 있으면 네가 죽는다. 믿어도 되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김지원 '언제나 뷰티풀'
블랙핑크 제니 '언제나 화보'
BTS, 3년만에 완전체로 광화문 광장 컴백 공연
스트레이키즈 현진 '멋진 스모키블랙!'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BTS, 왕이 돌아왔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손흥민 공격형 미드필더 벗어났다→스트라이커 확정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