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비밀의 집' 정헌, 살해 미수 혐의로 긴급체포 "서하준 가만 안 둬"[별별TV]

발행:
이빛나리 기자
/사진='비밀의집' 방송화면

'비밀의 집' 정헌이 살해 미수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에서 남태형(정헌 분)은 회사 공고문을 통해 자신이 해임됐다는 사실을 알고 당황했다.


이날 경찰들이 남태형을 찾았다. 경찰은 남태형에 "안경선(윤복인 분) 씨 살해 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합니다"라며 남태형을 체포했다. 남태형은 "뭐 하는 거야 당신"라며 몸부림쳤다. 남태형은 우지환(서하준 분)을 발견하고 "우지환 너 이 새끼가"라며 우지환을 원망했다. 우지환은 나지막한 목소리로 "형사님들 힘들지 않게 순순히 협조하지 그래"라고 전했다. 남태형은 "너 가만 안 둬"라며 경찰에 끌려갔다.


이후 경찰은 남태형에 "피해자 안경선씨 볼펜 녹음기에 당시의 상황이 녹음됐는데"라며 녹음기를 재생했다. 녹음기 안에는 남태형의 목소리가 담겼고 형사는 "많이 듣던 목소리 아닙니까?"라며 남태형을 긴장시켰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이와타 타카노리 '한국팬들과 즐거운 시간'
'메소드연기' 기대하세요!
엔하이픈 '6인제재로 첫 출국'
'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1심 1년 6개월 구형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이재룡, '술타기'? 지인집 갔다더니 추가 술자리 정황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도미니카와 8강전 선발투수는 류현진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