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일타스캔들' 노윤서, 신재하에 납치 후 교통사고+혼수상태

발행:
정은채 인턴기자
/사진='일타스캔들' 방송화면 캡쳐
/사진='일타스캔들' 방송화면 캡쳐

'일타 스캔들' 배우 노윤서가 쇠구슬 살인범의 정체에게 납치됐다.


2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에서는 지동희(신재하 분)가 쇠구슬로 또 다른 살인을 저지르려던 자신의 범행을 본 남해이(노윤서 분)를 납치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지동희의 집에서 손발이 테이프에 묶인 채 잠에서 깬 남해이는 주변에서 도구를 찾아 테이프를 끊어 냈다. 그리고 방에 있던 자신의 휴대폰을 찾아 삼촌 남재우(오의식 분)의 전화를 받으려 했지만 그 순간 지동희에게 들키고 말았다.


지동희의 얼굴을 마주한 남해이는 당황했지만 이내 곧 정신을 차리고 급하게 지동희의 집을 탈출했다. 자신을 쫓아오던 지동희에게 곧 잡힐 것 같았던 남해이는 일부러 달려오는 차에 몸을 박아 사고를 만들었다. 사람들의 주의를 끌고자 하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차에 몸에 치인 남해이는 결국 그 자리에서 쓰러졌고 지동희는 사고 현장에서 남해이의 휴대폰을 주어 '엄마 미안해.. 재우 삼촌 엄마를 부탁해..' 라는 글을 마치 해이가 쓴 유서처럼 남겼다.


정은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빅뱅 지드래곤 '언제나 화보 인생'
에이티즈 '성화, 생일 축하해요!'
에스파 '극과극 온도차'
아이브 '월드투어 출발!'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마크, NCT 탈퇴..SM 대표 아티스트 '줄이탈'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무사 만루→희생타 고급야구' 이정후가 오타니보다 낫다! 안타 추가는 실패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