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비밀의여자' 이채영, 슬픈 과거 공개..임혁에 복수 다짐 [별별TV]

발행:
이빛나리 기자
/사진='비밀의 여자' 방송화면

'비밀의 여자'에서 이채영의 슬픈 과거가 공개됐다.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에서는 주애라(이채영 분)가 외삼촌을 찾아 기뻐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남유진(한기웅 분)과 약혼을 마친 주애라는 거울 속 자신에게 "이제 진짜 네 목표를 실행하는 거야. 김현정"라고 말했다. 이후 주애라의 과거가 밝혀졌다. 주애라는 술집에서 일을 하던 중 외삼촌을 찾았다는 전화를 받고 기뻐했다.


이후 외삼촌은 주애라를 반기며 "이제는 우리 헤어지지 말고 평생 같이 살자. 알았지?"라고 말했다. 잠에서 깬 주애라는 술에 취한 외삼촌의 통화 내용을 엿듣고 깜짝 놀랐다. 외삼촌은 남만중(임혁 분)이 수술 순서를 바꿔 주애라의 엄마가 죽게 되었다고 말했다. 외삼촌은 남만중이 건넨 거액의 돈을 받고 주애라를 돌보았다.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주애라는 도주를 결심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이와타 타카노리 '한국팬들과 즐거운 시간'
'메소드연기' 기대하세요!
엔하이픈 '6인제재로 첫 출국'
'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1심 1년 6개월 구형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왕사남', 1300만 관객이 함께 울었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한국, 8강서 도미니카에 콜드게임 패... 류현진 국대 은퇴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