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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이준호 누나 된다..'킹더랜드'로 첫 드라마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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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김선영 /사진제공=앤피오엔터테인먼트, 바이포엠스튜디오, SLL
김선영 /사진제공=앤피오엔터테인먼트, 바이포엠스튜디오, SLL

뮤지컬 배우 김선영이 '킹더랜드'로 첫 드라마 도전장을 내밀었다. 김선영은 이준호의 누나 역을 연기한다.


김선영은 JTBC 새 토일드라마 '킹더랜드'(극본 최롬(팀 하리마오)·연출 임현욱, 제작 앤피오엔터테인먼트, 바이포엠스튜디오, SLL)에서 구원(이준호 분)의 누나 구화란 역으로 시청자를 만난다.


'킹더랜드'는 웃음을 경멸하는 남자 구원과 웃어야만 하는 스마일 퀸 천사랑(임윤아 분)이 호텔리어들의 꿈인 VVIP 라운지 '킹더랜드'에서 진짜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김선영은 극 중 구원의 누나이자 호텔, 항공, 유통까지 킹그룹의 곳곳을 이끄는 구화란 역을 맡았다. '매출이 왕'이라는 경영 철학을 가진 구화란은 자신과 달리 이상만을 꿈꾸는 구원에게 위기의식을 느끼는 인물. 구화란은 구원을 상대로 킹그룹의 경영권을 차지하기 위한 상속 전쟁을 벌이며 로맨스 속 긴장감을 더한다.


김선영은 뮤지컬 '하데스타운', '호프', '지킬앤하이드', '조로', '에비타' 등 라이센스 뮤지컬,창작 뮤지컬의 작품을 섭렵하고 연기와 가창력으로 사랑받은 뮤지컬계 디바. 드라마에 처음 도전하는 김선영의 연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김선영은 "'킹더랜드'라는 멋진 작품으로 데뷔 후 처음 시청자분들을 만나게 되어 더없이 기쁘고 영광스러운 마음이다"라며 "좋은 작품과 캐릭터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킹더랜드'는 6월 17일 오후 10시 30분 첫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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