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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여자' 최윤영, 신고은 기억 되돌리기 위해 노력 [★밤TView]

발행:
이빛나리 기자
/사진='비밀의 여자' 방송화면
/사진='비밀의 여자' 방송화면

'비밀의 여자' 최윤영이 기억을 잃은 신고은을 챙겼다.


12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에서 오세린(최윤영 분)과 영혼이 바뀐 정겨울(신고은 분)이 깨어났다.


이날 윤말자(윤지숙 분)는 깨어난 정겨울을 반기며 "겨울아"라고 불렀다. 오세린과 영혼이 바뀐 정겨울은 "내가 겨울이야?"라며 혼란스러워했다. 오세린은 '나랑 영혼이 바뀌었으니 말자 이모를 알리 없어. 자기가 오세린인 걸 아는지 물어야 해'라고 생각했다. 오세린은 정겨울에 "진짜 이름 기억 안 나요?"라고 물었다. 정겨울은 "이름? 아 몰라. 모르겠어"라고 답했다. 오세린은 '정말 완전히 기억을 잃었나 봐'라며 걱정했다.

/사진='비밀의 여자' 방송화면

이후 오세린은 정겨울에 언니 오세연(이슬아 분)의 사진을 내밀며 "혹시 이분 기억하세요? 아주 가까운 사이였는데"라고 물었다. 정겨울은 사진을 보고 "나랑? 아 모르겠어"라고 답했다. 오세린은 "그럼 이 목걸이는요?"라며 오세연이 선물한 목걸이를 내밀었다. 오세린은 "이거 아쿠아마린"라며 알아봤다. 오세린은 "사진 속 이분이 준 건데 기억 안 나세요? 이 목걸이 주면서 지켜준다고 말했잖아요"라고 알렸다. 정겨울은 "지켜준다고?"라고 말한 후 과거를 떠올렸다. 정겨울은 갑자기 머리를 부여잡고 괴로워했다.


한편 주애라(이채영 분)는 병원 문 앞에서 둘의 대화를 엿듣고 '뭐야? 기억이 돌아오고 있는 거야?'라며 걱정했다. 이후 주애라는 정겨울이 홀로 화장실을 간 틈에 사람들을 시켜 정겨울을 기절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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