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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안보현, 환생 로맨스 기대 이유 [이번 생도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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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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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신혜선과 안보현이 완성형 케미스트리를 과시하고 있다.


tvN 새 토일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연출 이나정/극본 최영림, 한아름/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스튜디오N, 화인컷)가 오는 17일(토)에 첫 방송되는 제작진은 신혜선(반지음 역)-안보현(문서하 역)의 커플 샷을 공개했다.


'이번 생도 잘 부탁해'는 전생을 기억하는 인생 19회차 '반지음'이 꼭 만나야만 하는 '문서하'를 찾아가면서 펼쳐지는 저돌적 환생 로맨스로 네이버웹툰 평점 9.98, 글로벌 누적 조회수 7억 뷰 등 뜨거운 인기를 끌었던 이혜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특히 '판타지 로맨스 무패 여신'으로 불리는 신혜선과 '군검사 도베르만' 이후 본 적 없는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안보현이 인생 19회차의 '환생 여주 반지음'과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순정 남주 문서하'로 만나 6월 안방극장에 설렘 충만한 환생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 속 신혜선-안보현은 '이번 생도 잘 부탁해' 본 방송에서 보일 두 사람의 케미를 한껏 기대하게 한다. 서로에게 점점 스며드는 듯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해 주고받는 달달한 설렘을 안긴다.


극 중 '환생 여주 반지음'을 연기하는 신혜선과 '순정 남주 문서하'를 연기하는 안보현은 전생에 못다 이룬 인연을 현생에서 다시 시작한 남녀의 애틋한 교감부터 절절한 그리움까지 다양한 감정을 주고받게 될 예정이다.


제작진은 "신혜선-안보현은 촬영장에서 허물없이 친하게 지내면서도 서로를 배려해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데칼코마니처럼 닮은 연기 열정과 호흡 덕분에 촬영 역시 수월하게 진행됐다. 두 사람의 남다른 케미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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