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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문소리·라미란, 여성 국극 도전..드라마 '정년이' 출연

발행:
이승훈 기자
배우 문소리, 라미란. /사진=스타뉴스

배우 문소리와 라미란이 새 드라마 '정년이'에 합류한다.


14일 스타뉴스 단독 취재 결과, 문소리와 라미란이 '정년이' 출연을 확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년이'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1950년대 소리 하나만큼은 타고난 목포 소녀 윤정년이 부자가 되기 위해 여성 국극단에 입성, 그의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문소리와 라미란은 여성 국극단의 멤버로 '정년이' 흥행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정년이'의 주인공 윤정년 역과 허영서 역에는 김태리와 신예은이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이며, 넷플릭스 '더 글로리' 이후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는 김히어라 역시 여성 국극단 멤버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정년이' 연출은 MBC '옷소매 붉은 끝동' 정지인 감독, 극본은 넷플릭스 '너의 시간 속으로' 최효비 작가가 맡는다. 제작은 스튜디오N, 앤피오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mmm이 나선다.


문소리는 지난달 10일 공개된 디즈니+ '레이스', 라미란은 지난 8일 종영한 JTBC '나쁜엄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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