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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우, 국과수 부검의 된다..'소방서 옆 경찰서' 시즌2 합류 [공식]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높은엔터테인먼트

배우 전성우가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시즌2에 합류한다.


12일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성우는 SBS 새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극본 민지은, 연출 신경수, 제작 스튜디오S·메가몬스터)에 캐스팅됐다.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는 화재 잡는 소방, 범죄 잡는 경찰 그리고 증거 잡는 국과수가 전대미문, 전무후무 사건과 맞서는 업그레이드 공조를 그리는 드라마다.


전성우는 극 중 국과수 교수 한세진 역을 맡는다. 한세진은 법의학 교수이자, 국과수에 새로 온 부검의다. 부검실 안팎으로 이성적이면서도 냉철한 그의 면모가 극에 신선하면서도 미묘한 긴장감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과연 한세진이 진호개(김래원 분), 송설(공승연 분) 등과 만나 어떤 조화를 이룰지 이목이 집중된다.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는 '악귀' 후속으로 오는 8월 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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