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고딩 이유비 원조교제 출산"..'7인의 탈출' 첫방 6.0% 출발 '마라맛'

발행:
한해선 기자
"고딩 이유비 원조교제 출산"..'7인의 탈출' 첫방 6.0% 출발 '마라맛'[스타이슈]
/사진=SBS '7인의 탈출' 방송 캡

'7인의 탈출' 첫방이 6.0%의 시청률로 출발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7인의 탈출'(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은 전국 기준 6.0%의 평균 시청률을 기록했다.


'7인의 탈출'은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악뮤의 오날오밤' 1.9%, MBC '연인 파트1 TV무비 1부' 2.5%, KBS 1TV 'SINCE 1983 추적 60분' 3.1%보다 높은 지상파 최고 시청률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사진=SBS

'7인의 탈출'은 SBS 동시간대 전작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이하 '소옆경2')의 첫방 시청률 7.1%보다는 낮게 출발했지만 '마라맛 전개'로 향후 시청률 상승폭을 예측할 수 없게 만들었다.


'7인의 탈출' 1회에선 금라희(황정음 분), 차주란(신은경 분), 한모네(이유비 분), 윤종훈(양진모 분)이 빌런으로 첫 등장, 각자의 이익을 위해 악행을 저지르는 모습을 보였다. 이 가운데 고등학생 한모네는 학교 미술실에서 아이를 출산했고, 자신이 괴롭힌 방다미(정라엘 분)에게 "지금 도와줄 사람 너밖에 없다"고 말했다.


'펜트하우스', '황후의 품격', '언니는 살아있다' 등 막장극을 선보여 온 김순옥 작가는 이번 '7인의 탈출'에서도 아동학대, 학교폭력, 원조교제, 청소년 미혼모 출산 등 자극적인 소재를 끌어와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김지원 '언제나 뷰티풀'
블랙핑크 제니 '언제나 화보'
BTS, 3년만에 완전체로 광화문 광장 컴백 공연
스트레이키즈 현진 '멋진 스모키블랙!'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BTS, 왕이 돌아왔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손흥민 공격형 미드필더 벗어났다→스트라이커 확정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