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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친자' 한석규, 살인 현장 증거물 확보..딸 채원빈 키링 의심[별별TV]

발행:
정은채 기자
/사진='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방송화면 캡쳐
/사진='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방송화면 캡쳐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한석규가 딸 장하빈을 향한 의심을 지우지 못했다.


1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2회에서는 장태수(한석규 분)가 대화산 창고 살인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정체 모를 '빨간 실'의 출처를 찾고자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장태수는 대포 차량 추적 중 확보한 CCTV에서 168cm 내외의 신장을 가진 여성이 자신의 딸 장하빈(채원빈 분)과 같은 후드 집업을 입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절망했다.


그뿐만 아니라 사건 당일 현장 인근 기지국에서 수신 및 발신된 전화번호 목록에 역시 장하빈의 이름이 포함되어 있었다.


한편 그는 사건 현장에서 발견한 빨간 실의 정밀 검증을 요청했다. 담당자는 "(같은 빨간 실을) 가진 놈은 무조건 현장에 있었단 뜻이다. 아주 새빨간 건데 이게 뭘까"라고 했다.


장태수는 빨간 실의 단서를 장하빈의 방에서 직접 찾고자 했다. 그러나 찾던 중 장하빈이 집에 들어온 것을 눈치채고선 서둘러 방을 벗어나 아무 일 없었던 듯 행동했다.


그러나 장하빈은 장태수가 자신을 의심하며 자신의 방에 들어갔었음을 눈치챈 상태였다. 하지만 장하빈은 모르는 척 연기하며 방으로 들어갔고, 그 순간 장태수는 장하빈의 가방에 달려 있던 빨간색 키링을 보게 됐다.


그는 해당 키링이 자신이 사건 현장에서 발견한 빨간 실의 출처라고 믿으며 또다시 장하빈을 향한 의심을 키워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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