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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그룹 꿈 담은 OTT 드라마 '환생걸스 사군자' 촬영 마쳐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메타뉴라인
/사진제공=메타뉴라인

OTT드라마 '환생걸스 사군자'가 촬영을 마쳤다.


2일 제작사 메타뉴라인에 따르면 박재홍 감독의 '환생걸스 사군자'가 크랭크업했다.


'환생걸스 사군자'는 판타지처럼 맑고 따뜻한 걸 그룹의 꿈을 담은 드라마다. 허접한 4인조 걸 그룹 사군자의 매자, 난자, 국자, 죽자가 촌구석 행사 출연을 위해 이동 중 매니저의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당한 후, 저승에서 다시 부활해 환생걸스로 새롭게 태어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사군자 멤버들이 환생걸스로 변신해 화려한 무대를 장식하고 이들은 사고 이후 새로운 미션과 각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힘차게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메타뉴라인 대표 허재철과 프로듀서 정성현은 "이 드라마는 다시 일어서는 용기와 우정을 이야기하고 있다"며 "마지막 촬영을 통해 모든 배우들이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다.


'환생걸스 사군자'는 OTT 플랫폼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배우 최하슬, 조효민, 김가빈, 최윤정, 이유나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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