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나인우, '120kg'으로 첫 등장 "이세영이 날 투명인간 취급"[모텔 캘리포니아]

발행:
정은채 기자
/사진='모텔 캘리포니아' 방송화면 캡쳐
/사진='모텔 캘리포니아' 방송화면 캡쳐

'모텔 캘리포니아'에서 배우 나인우가 특수 분장을 한 채 첫 등장했다.


10일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에서는 천연수(나인우 분)과 지춘필(최민수 분)이 서울로 떠나는 지강희(이세영 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


이날 지춘필은 편의점에서 120kg의 거구 천연수와 만남을 가졌다. 그는 천연수에게 "그래서 뭐 얘기는 좀 해봤어?"라며 딸 지강희가 서울 상경을 결심한 것에 관해 물었다.


이에 천연수는 "완전 투명인간 취급해요. 아름이 말로는 벌써 고시텔까지 계약했대요"라고 전했다. 지춘필이 "넌 괜찮고?"라고 하자 그는 '아니요. 괜찮지 않아요'라고 속으로 답했다.


지춘필이 "너 강희 서울 가면 서울 남자들 엄청 만난다"라고 하자 그는 오히려 "그게 뭐요?"라며 속마음과 다른 거짓말을 늘어놨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새 선수들과 더 강력해진 FC슈팅스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