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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보물섬' 흥행 청신호 켜고 두바이行..박서준·최우식도 함께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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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배우 박형식이 2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진행된 금토드라마 '보물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보물섬'은 2조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서동주(박형식 분)가 자신을 죽인 절대 악과 그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인생 풀베팅 복수전을 담은 작품이다. 2025.02.21 /사진=김창현 chmt@

드라마 '보물섬'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 배우 박형식이 절친 박서준, 최우식과 함께 두바이로 떠났다.


24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박형식은 지난 23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관광청의 초청을 받아 출국했다. '두바이 프렌즈'로서 관광청의 글로벌 캠페인을 촬영하기 위해 두바이행 비행기에 오른 것.


앞서 박형식은 지난해 3월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닥터 슬럼프'의 해외 인기에 힘입어 배우 박신혜와 함께 '두바이 프렌즈'로 발탁된 바 있다. 올해는 절친 배우 박서준, 최우식과 함께 '두바이 프렌즈'로 초청돼 2년 연속 활동하게 됐다.


박형식은 지난 21일 첫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 연출 진창규)으로 1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를 알렸다. '보물섬'은 2조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서동주가 자신을 죽인 절대 악과 그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박형식은 주인공 서동주 역을 맡았다.


'보물섬'은 호평 속에 순항하고 있다.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8.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9.9%까지 치솟았다. 전작과 다른 캐릭터 이미지로 새로운 연기 도전에 나선 박형식은 '보물섬'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보물섬'으로 흥행 청신호를 켠 박형식은 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절친들과 두바이로 떠나 일정을 소화하게 됐다. 연기력과 스타성을 또 한 번 인정받은 그의 글로벌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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