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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통역관 송이담, 실제 中 명문대 출신..중국어 실력 네이티브 수준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원엔터테인먼트
/사진=원엔터테인먼트

'폭군의 셰프' 통역관으로 활약 중인 배우 송이담이 실제 중국 명문대 출신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송이담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 연출 장태유)에 명나라 숙수 통역관으로 출연 중이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송이담은 극 중 명나라에서 파견된 숙수의 통역관 역할을 맡아 수라간 숙수와 명나라 숙수간의 요리 경합의 소통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지난 8화에서는 고춧가루를 확인하기 위한 수라간 대령숙수 연지영(임윤아 분)과 명나라 대령숙수 당백룡(조재윤 분)간의 대화를 능숙하게 통역했다.


소속사 원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실제 송이담은 중국 최고의 대학교 중 하나로 꼽히는 저장대학교 출신으로 한국어, 영어, 중국어 3개 언어에 능통하다. 네이티브 수준의 중국어 실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명나라 숙수들과 수라간 숙수의 통역관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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