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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웅 병원 사고→결혼 연기' 하니, 주말극 출연 물망..소속사 "검토 중" [공식]

발행:
최혜진 기자
하니/사진=스타뉴스
하니/사진=스타뉴스

배우 겸 가수 하니가 주말극 출연을 검토 중이다.


8일 소속사 써브라임 관계자는 "하니가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극본 이경희, 연출 홍석구)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하니는 드라마 주인공인 시장 반찬가게 사장 한규림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랑이 온다'는 '미안하다 사랑한다', '함부로 애틋하게', '참 좋은 시절'을 집필한 이경희 작가와 '힘내요, 미스터 김!', '완벽한 아내', '오! 삼광빌라!'를 연출한 홍석구 PD가 호흡을 맞추는 작품이다. 현재 방영 중인 정일우, 정인선 주연의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후속작으로 알려졌다.


한편 하니는 지난 2022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었던 정신과 전문의 양재웅과 지난 2024년 9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양재웅이 운영하던 병원에서 사망사고 논란이 발생하며 두 사람의 결혼식은 무기한 연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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