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박민영 또 일냈다..'세이렌' 첫 회 최고 7% 돌파+아마존 프라임 월드 8위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tvN

배우 박민영과 위하준, 김정현 주연의 '세이렌'이 글로벌 인기 돌풍을 예고했다. 방송 첫 주만에 국내 시청률은 물론 글로벌 OTT 수치까지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연출 김철규, 크리에이터 조현경, 극본 이영,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케이프EnA)은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최고 시청률 7.2%를 기록하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 유료플랫폼 기준)


'세이렌'은 아름다운 경매사 한설아(박민영 분)와 보험조사관 차우석(위하준 분), 그리고 비밀스러운 스타트업 CEO 백준범(김정현 분)의 강렬한 첫 만남을 그리며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했다. 캐릭터에 녹아든 배우들의 열연과 스피디한 전개, 감각적인 연출, 세련된 음악 등이 조화를 이뤘다는 평가다.


또한 OTT(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집계 사이트인 Flixpatrol에 의하면 '세이렌'은 글로벌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아마존 프라임에서 TV쇼 카테고리 글로벌 전 지역 종합 데일리 순위(4일 기준) 톱8에 오르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여기에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등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브라질, 멕시코, 그리스 등 총 17개 국가 및 지역에서 톱10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다.


K콘텐츠 경쟁력 분석 전문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3일 기준)에서도 8위에 등극하며 '세이렌'을 향한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세이렌'은 오는 9일 3회를 방송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엑소 카이 '오늘도 멋진 곰인이!'
박진영-김민주 '빛나는 비주얼 커플'
에스파 지젤 '애리꽃이 피었습니다!'
송강 '조각상의 하트!'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천만 돌파 상상도 못 해" '왕사남' 열풍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한국, 개막 첫 경기서 체코에 11-4 대승... 홈런 4방 대폭발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