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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X변우석 효과..'대군부인', 첫방 전부터 화제성 1위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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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이 첫 방송 전부터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오는 4월 10일 오후 9시 40분에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배희영)은 첫 방송을 2주 앞두고, K-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2026년 3월 4주차 화제성 순위에서 지난주 대비 한 단계 상승한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아직 방송을 시작하지 않은 드라마가 TV-OTT 드라마 화제성 전체 1위를 한 것은 화제성 조사 시작 이래 최초의 기록이라 그 의미가 크다. '21세기 대군부인'은 특히 화제성을 구성하는 지표 중 VON(커뮤니티 반응, Voice of Netizen)과 SNS 순위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2026. 03. 23. ~ 2026. 03. 29. 조사 결과).


또한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워너비 대군 부부로 호흡을 맞출 아이유(성희주 역)와 변우석(이안대군 역)도 나란히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 3,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대세 배우들이 만난 만큼 두 배우의 시너지를 기대하는 반응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방송 시작 전부터 각종 화제성을 휩쓸며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2026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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