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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kg 미코' 유혜리, 3주만 '수애 닮은꼴' 등극

발행:
최보란 기자
유혜리 <사진제공=스토리온>


'40인치 미스코리아' 유혜리가 다이어트 3주 만에 '수애 닮은꼴'로 반전 미모를 선보였다.


28일 공개된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의 다이어트 리얼리티 '다이어트워 6' 스틸컷에서는 다이어트 도전 3주 만에 예전의 미모를 되찾은 참가자 유혜리 참가자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다이어트워 6' 도전자로 확정될 당시 유혜리의 몸무게는 81.6kg. 하지만 이전의 아름다운 모습을 되찾겠다는 일념으로 최선을 다한 끝에 합숙 2주차까지 10kg이 넘는 체중을 감량하며 잃어버린 V라인과 각선미를 되찾기 시작했다.


유혜리 <사진제공=스토리온>


어느덧 허리라인도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닮은 연예인을 찾아주는 애플리케이션으로 검색하면 '수애 닮은꼴'이라는 결과가 나올 정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러나 합숙 3주차에 유혜리가 넘어서야 할 벽은 높다. 상대팀의 견제와 발목 부상을 딛고 생존을 이어가야 하기 때문. 다른 도전자들에 비해 키가 크고 몸무게도 덜 나가는 유혜리가 높은 체중 감량률을 기록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레드팀은 유혜리를 집중 견제하고 나선다고. 설상가상으로 '다이어트워 6' 도전 처음부터 유혜리를 괴롭혀 온 부상도 유혜리의 발목을 잡고 있다.


한편 오는 30일 방송에서 도전자들은 해변가에 놓인 200리터 드럼통 5개에 1톤의 물을 단 2개의 양동이로만 채워야하는 극한의 미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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