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정태호 "'개콘' 작가 아내에게 검사..창피"

발행:
문완식 기자
개그맨 정태호 ⓒ사진=홍봉진 기자


최근 KBS 2TV '개그콘서트' 작가와 결혼한 개그맨 정태호(34)가 아내가 작가라서 창피할 때가 많다고 고백했다.


정태호는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아내와 '개그콘서트'로 출근을 할 때도 각자 따로 하고, '개그콘서트' 방송도 절대 같이 안보는 등 개그와 관련된 일은 서로 일절 함께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정태호는 지난 3월 두 살 연하의 조예현 작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개그맨들이 매주 자신의 코너를 작가와 PD 앞에서 검사를 받는데 그 때마다 창피하다"라며 "아내가 심사위원처럼 앞에 앉아 있는데 남편인 나는 그 앞에서 웃겨서 돈 벌려고 온 몸으로 개그를 하는 애매한 상황"이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5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지석진-미미 '만학도지씨, 기대하세요'
'성시경의 고막남친'
아시아 초연 작품 뮤지컬 '렘피카'의 주역들
하츠투하츠 '자카르타에서 만나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이하이♥도끼, 5년째 연애 중이었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월드컵] '결승 6경기만 남았다' 유럽·대륙간 PO '파이널 대진' 확정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