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불후의 명곡' 루나 "연습생때부터 신용재 팬"

발행:
이경호 기자
사진=KBS


걸그룹 f(x)(루나, 크리스탈, 엠버, 빅토리아, 설리)의 루나가 남성 보컬그룹 포맨의 신용재에 애정을 드러냈다.


7일 오후 KBS에 따르면 오는 8일 방송될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의 '최성수 편' 녹화에서 루나가 신용재의 오래된 팬임을 밝혔다.


루나는 "연습생 때부터 포맨의 노래를 굉장히 좋아했는데, 그 곡의 주인공이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대기실에서 사이먼디의 비트박스로 갑작스런 랩을 하게 됐고, 이를 신용재에 대한 속마음으로 표현했다.


루나는 이날 전설로 출연한 최성수의 '동행'을 뮤지컬로 바꾸어 불러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무대를 본 신용재는 "루나가 너무 아름다웠다"며 관심을 보였다. 또한 루나의 무대에 최성수 역시 기립박수로 호응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의 '최성수 편'은 오는 8일 오후 6시 15분 방송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아시아 초연 작품 뮤지컬 '렘피카'의 주역들
하츠투하츠 '자카르타에서 만나요'
배성우 '시크한 눈빛'
정가람 '남다른 패션 센스'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500만 '왕사남', 역대 흥행 3위·매출은 1위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란 공습-중동 전운, 스포츠에도 직격탄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