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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타3' 자넷리 아쉬운 탈락..김경호는 2연속 우승

발행:
이나영 인턴기자
<화면캡쳐=MBC'댄싱스타3'>
<화면캡쳐=MBC'댄싱스타3'>


당구선수 자넷리는 아쉽게 탈락했고, 김경호는 2연속 우승을 차지해 명암이 엇갈렸다.


29일 생방송된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시즌3'에서 김경호가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자넷리가 안타깝게 탈락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경호-안혜상 팀은 여유로움이 묻어나는 살사 무대로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김경호는 "지난 주 저희 팀에게 너무 큰 선물을 주셔서 부담이 됐었다. 파트너가 고생을 많이 해 보담하고 싶었는데 또 한 번 1등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오늘은 만끽 하겠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파트너 안혜상 또한 "정말 뿌듯하다"며 우승소감을 밝혔다.


이어 최하 점수 두 팀에 룸바 무대를 선보인 우지원과 살사 무대를 선보인 자넷리가 이름을 올렸지만 결국 "동작의 균형이 잘 잡히지 않았다"는 평을 받은 자넷리가 탈락했다.


자넷리는 "모두 다 정말 고맙다. 재미있었고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기쁘다. 파트너가 정말 잘해줘서 미안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파트너 이후선은 "자넷리는 결코 실패하지 않았다. 결과와 점수를 떠나서 해냈기 때문이다. 자넷리의 몸으로 이 자리에 선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행복했고 많이 배웠다. 감사하다. 앞으로 자넷리 많이 사랑해달라"며 당부했다.


앞서 자넷리는 선천적 척추층만증이라는 장애를 가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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