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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강호동. 최강창민에 엉덩이 맞고 '화들짝'

발행:
이나영 인턴기자
<화면캡쳐=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개그맨 강호동이 최강창민에게 탁구채로 엉덩이를 맞았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최강창민이 엄청난 세기로 강호동의 엉덩이를 때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강호동은 "82세 할머니와의 대결에서 승리를 했다"며 이수근의 흠집을 잡으면서도 "지난 주 경기의 주인공이다. 탁구 로봇 이수근 선생님"이라며 이수근을 소개했다.


지난 주 상도동 탁구 동호회 팀과의 대결에서 유일하게 우승을 한 이수근은 망토를 두르고 기세등등하게 등장했다.


이수근은 최대 점수 차로 패배한 강호동에게 "못난 놈"이라며 "벌로 곤장 10대를 가하겠다"고 큰소리를 쳤다. 이수근은 최강창민에게 탁구채를 쥐어주며 탁구 스매싱 자세로 강호동을 때릴 것을 요구했다.


최강창민은 탁구 스매싱 자세로 강호동의 엉덩이를 때렸고 예상치 못한 세기에 강호동은 "콩트는 그렇게 하는 게 아니야"라며 아파했다. 이수근 또한 "이건 나도 놀랐다"며 박장대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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