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정글' 이지원PD "김병만과 스쿠버다이빙 연습"

발행:
윤상근 기자
SBS '정글의 법칙' 출연진 모습 / 사진제공=SBS


SBS '정글의 법칙' 제작진이 또 한 번 색다른 정글로의 탐험을 예고했다.


다양한 자연 환경에서 펼쳐지는 연예인들의 오지 탐험을 다룬 '정글의 법칙'이 벌써 9번째 장소를 확정했다. 이번에는 중앙아메리카 카리브 해에 위치한 작은 섬 벨리즈로 떠난다.


나미비아, 바누아투, 마다가스카르, 뉴질랜드에 이어 5번째 정글로 향하는 연출자 이지원 PD는 이번 벨리즈 편에서 이전 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들을 담아낼 준비를 하고 있다.


이지원 PD는 지난 11일 스타뉴스에 "이번 벨리즈 편은 역대 최대 규모의 제작진이 투입될 것 같다"며 "색다른 자연환경에서 멤버들이 펼칠 모습들을 어떻게 담아낼 것인지 계속 고민하며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PD는 생존&공존(나미비아 편), 부족의 진화(바누아투 편), 보물 탐사(마다가스카르 편), 초심(뉴질랜드 편) 등 자신이 연출을 맡은 편에서 명확한 주제를 제시하며 다양한 그림을 그려왔다.


이 PD가 밝힌 이번 '정글의 법칙'의 주제는 '극기'. 그간 이전 정글 지역에서 주로 비춰졌던 화두인 생존과 원주민과의 공존을 넘어선, 멤버들 스스로 한계에 도전하는 것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이 PD는 "동식물들과의 만남 외에도 스카이다이빙, 스쿠버다이빙 등 훈련이 필요한 레저 스포츠에도 도전해 볼 계획"이라며 "김병만과 함께 틈틈이 시간을 내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는 21일 오전 출국하는 '정글의 법칙' 팀은 김병만, 노우진, 류담 등 기존 멤버와 배우 김성수, 조여정, 클릭비 출신 오종혁,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 멤버 성열이 새 게스트로 투입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아시아 초연 작품 뮤지컬 '렘피카'의 주역들
하츠투하츠 '자카르타에서 만나요'
배성우 '시크한 눈빛'
정가람 '남다른 패션 센스'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500만 '왕사남', 역대 흥행 3위·매출은 1위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란 공습-중동 전운, 스포츠에도 직격탄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