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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주간아이돌' 최초 한달만에 전격 재출연

발행:
김미화 기자
'주간 아이돌' 엑소 / 사진제공=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엑소 / 사진제공=MBC 에브리원


남자 아이돌그룹 엑소(레이 시우민 백현 루한 타오 첸 디오 수호 크리스 카이 찬열 세훈)가 '주간 아이돌'에 다시 돌아온다.


14일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에 따르면 엑소는 이날 오후 방송되는 '주간 아이돌'에 출연한다. 앞서 지난 달 10일 '주간 아이돌'에 출연했던 엑소는 프로그램 최초로 한 달 만에 재출연에 나서게 됐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팬들의 끊임없는 요청에 엑소가 재출연하게 됐다"며 "지난 방송과는 또 다른 매력을 펼칠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주간아이돌' 최초로 한 달 만에 재출연에 나선 엑소 멤버들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예능감으로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지난 출연 당시 화제를 모았던 초능력 개인기의 새로운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멤버 간 댄스 대결을 통해 팀 내 새로운 댄스강자가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카이, 레이 등 멋진 댄스를 선보인 댄스담당 멤버들과 달리 허당기 가득한 댄스실력을 드러낸 일부 멤버들은 정형화 된 틀을 벗어난 독창적인 춤사위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뽑은 외모서열과 더불어 멤버들의 릴레이 애교가 공개 될 예정이다. 14일 오후 6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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