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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법칙' 뉴욕行..PD "리얼한 생활 그려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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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왼쪽부터) SBS '도시의 법칙' 출연진 정경호. 로열파이럿츠 문, 백진희, 김성수, 이천희 /인천국제공항=최부석 기자


'정글의 법칙' 이지원 PD의 새 예능 프로그램 '도시의 법칙'이 첫 촬영 장소인 미국 뉴욕으로 출발했다.


이지원 PD를 비롯한 제작진과 김성수, 정경호, 이천희, 백진희, 로열파이럿츠 멤버 문 등 출연진은 1일 오전10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탑승한다. 이들은 3주 정도 기간 동안 뉴욕에 머물며 대도시에서 직접 생활하는 모습들을 담아낼 예정이다.


'도시의 법칙'은 세계 각국의 도시를 여행하며 겪게 되는 문화 체험을 알아보는 도시형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정글의 법칙' 메인 연출자 이지원 PD가 새롭게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지원 PD는 출국 전날인 지난 3월31일 오후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도시의 법칙'에 대해 설명하며 "'정글의 법칙' 초창기 때 함께 구상했었던 포맷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한 달 정도의 기간을 두고 뉴욕에서 여러 미션들을 수행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최소한 다른 여행 예능 프로그램과는 전혀 다른 에피소드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도시도 하나의 '정글'과도 같다는 가정 아래 멤버들이 직접 부딪치며 생활하는 모습들이 '도시의 법칙'을 만들어내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정글의 법칙'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존재감을 과시한 김성수와 정경호, 이천희, 그리고 첫 예능에 도전하는 백진희와 문 등 색다른 조합의 멤버들이 뉴욕에서 어떤 이야기를 담아낼 지 주목된다.


한편 '도시의 법칙'은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6회 정도 분량을 구상한 상태이며 편성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윤상근 기자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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