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일밤-진짜 사나이'가 혜리, 홍은희, 라미란 등 여군들의 활약에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 코너별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진짜 사나이'는 16.6%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하 동일기준)
여군특집으로 꾸며진 '진짜 사나이'는 배우 라미란, 김소연, 홍은희, 가수 지나, 걸스데이 혜리, 쇼트트랙 선수 박승희, 개그우먼 맹승지가 출연했다. 남자들의 훈련과는 또 다른 돌발 상황들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군대에서 꽃 피우는 혜리의 각종 애교 시리즈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며 프로그램 흥행에 힘을 더하고 있다.
'진짜 사나이'에 이어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가 12.4%로 코너별 시청률 2위를, '해피선데이-1박2일'이 10.4%로 3위를 기록했다. 이어 MBC '일밤-아빠!어디가?'가 7.3%,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 6.2%,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가 3.6%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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