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거운 가' 송창의가 허당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에코빌리지-즐거운 家(이하 '즐거운 가')에서는 집의 기초 터를 다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창의는 터를 다지기 위해 진동 다짐기 기계의 시동을 걸었다. 그러나 10분 간 기계의 시동을 켜지지 않았고, 송창의는 당황한 듯한 모습을 보이며 "이거 어떻게 하는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민아가 "전원을 켜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물었고, 기계의 스위치를 ON으로 켰다. 그러자 다짐기는 금세 시동이 걸렸다.
또한 송창의는 다짐기를 이용해 땅을 다지려 했으나 쉽지 않았다. 계속 실패한 송창의는 돌을 치우려 했고, 그 사이 민혁이 다짐기를 이용해 땅을 쉽게 다졌다. 송창의는 답지 않은 허당 모습으로 계속 멤버들에게 도움을 요청해 웃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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