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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정형돈 콤비 한 번 더..'고교10대천왕' 29일 첫 방송

발행:
안이슬 기자
사진=tvN


김성주, 정형돈, 서장훈, 신아영이 10대 고교생들과 함께 토크쇼를 펼친다.


15일 tvN은 오는 29일 첫 방송하는 '고교10대천왕'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고교10대천왕'은 10대 고교생들이 취업, 저출산, 세금, 집값 등 사회적 문제에 대해 거침없이 의견을 나누는 프로그램. 현실세계의 문제들을 10대들 만의 시각으로 풀어갈 예정이다.


MC로 나서는 김성주, 정혀돈, 서장훈, 신아영은 각자의 경험을 살려 10대 청소년들의 길잡이를 할 예정. 김성주는 깔끔한 진행으로 토크쇼를 이끌고, 정형돈은 친근함으로 10대들에게 다가가며 현실적인 조언도 전한다. JTCB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남다른 호흡을 보이고 있는 두 사람인 '고교10대천왕'으로 또 한 번 진가를 보여줄 지 주목된다.


서장훈은 농구스타로 이름을 알렸던 젊은 시절과 은퇴 후의 경험을 살려 10대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시할 계획. 신아영은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했지만 오히려 더 세상물정을 모르는 허당기를 뽐낸다.


제작진은 "'고교10대천왕'을 통해 곧 사회의 구성원이 될 지금의 고등학생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공유하고자 한다. 또 이들의 모습에 비친 대한민국의 미래를 미리 바라볼 예정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고교10대천왕'은 오는 29일 오후 11시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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