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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유재석 "학창시절 40점 받았다" 고백

발행:
김민정 기자
/사진제공=SBS


유재석이 SBS 새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학창서절 40점을 맞았다고 고백한다.


정규 편성된 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 MC 유재석이 최근 녹화 현장에서 "학창시절 40점을 받았다"고 말했다.


당시 유재석은 첫째 딸에게 큰 기대를 안고 공부를 강요하는 아빠와 딸의 사연에 대해 출연진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유재석은 성실하게 공부에 임하는 딸에게 감탄하며 "나는 학창시절에 4-50점을 받기도 했다"고 깜짝 고백, 눈길을 모았다는 후문.


한편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질풍노도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10대 자녀와 부모가 함께 출연해 다양한 고민들을 일상 관찰 및 토크 형식으로 허심탄회하게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유재석과 김구라가 MC를 맡았다.


오는 25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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