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해투3' 박한별 "드라마 속 내 연기 보며 눈물 흘려"

발행:
박신영 인턴기자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 3' 방송 캡처


배우 박한별이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모니터링 중 자신의 연기를 보며 눈물을 흘렸다고 말했다.


박한별은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3'(이하 '해투3')에서 자신의 연기에 감동해 울었다고 말했다.


이날 박한별은 류승수의 연기 수업과 자신의 연기 방식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잘 키운 딸 하나'를 모니터링하면서 내가 울면 나도 울고 그랬다. 내 감정이 살아났다"라고 말했다.


박한별은 "마지막 방송을 볼 때 진짜 내 삶이 끝나는 느낌이었다. 끝나고 여운이 오래갔다. 몇 달을 못 놨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끝장수사' 기대하세요!
따뜻한 가족들의 성장드라마 '심우면 연리리'
베이비몬스터 '예쁜 요정들!'
4월 찾아올 공포영화 '살목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방탄소년단, '아리랑'도 제대로 터졌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정후, 또 홈런포 폭발... 양키스 상대 개막전 기대감 커진다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