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가 아쉬운 작별을 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방송 된 MBC '김구라 신동엽의 세바퀴'(이하 '세바퀴') 마지막회는 4.9%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이하 동일 기준)
이날 '세바퀴' 마지막 방송에서는 '애주가VS금주가' 특집으로 꾸며져 윤민수, 김정훈, 이지현, 강남, 서유리, 이상준, 김새롬, 이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마지막 방송을 진행한 '세바퀴'는 지난 7년 간 시청자들을 웃고 울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세바퀴'는 이날 평소와 같이 토크를 한 뒤 "그동안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인사로 마무리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 된 SBS '정글의법칙-보물섬 사모아'는 11.6%를, MBC '나 혼자 산다'는 8.7%, KBS2TV '나를 돌아봐'는 6.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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