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강호동 '아는 형님', 12월5일 첫방..'송곳' 후속 확정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JTBC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이 오는 12월 5일 첫 방송된다.


JTBC는 13일 "'아는 형님'이 오는 12월 5일 첫 방송된다"고 밝히며 "현재 방송 중인 '송곳' 후속으로 편성됐다"고 전했다.


JTBC는 이와 함께 "이날 오후 7시에 시작되는 V앱 생중계를 통해 네티즌들의 질문과 의견을 받는 형식으로 약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V앱에서 시청자들에게 받은 질문은 출연진이 본 녹화에서 해결책을 찾게 된다.


'아는 형님'은 인생을 살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궁금해 견딜 수 없는 시청자들의 질문에 출연진이 다양한 방법으로 정답을 찾는 프로그램이다.


강호동을 중심으로 개그맨 이수근과 김영철, 방송인 서장훈, 기타리스트 김세황, 가수 김희철과 황치열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뿐만 아니라 버즈의 보컬 민경훈이 합류하면서 다양한 캐릭터의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1심 1년 6개월 구형
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1200만 돌파 이벤트
보이드, 첫 미니앨범 '01'로 데뷔 무대
최예나, 8개월만에 새 앨범으로 컴백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성폭력 혐의' 남경주 결국 홍대 교수 '직위해제'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KBO 시범경기] 프로야구가 돌아왔다...12일부터 시범경기 시작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