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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상, 아버지 임권택 감독과 '위대한 유산' 출연

발행:
전형화 기자
권현상과 임권택 감독/사진=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권현상과 임권택 감독/사진=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배우 권현상(본명 임동재)이 아버지 임권택 감독과 '위대한 유산'에 출연한다.


15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권현상이 임권택 감독과 '위대한 유산'에 출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권현상은 그동안 유명 영화감독인 아버지 임권택의 후광을 숨기기 위해 본명이 아닌 예명으로 데뷔한 것은 물론, 아버지와 관련된 일이라면 일부러 출연을 피해왔다.


하지만 '위대한 유산'은 36년생인 아버지가 갈수록 연로해지기에 건강을 걱정하며 추억을 같이 하고 싶기에 출연을 결심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권현상은 드라마 ‘블러드’ ‘야왕’ ‘더킹투하츠’ ‘공주의 남자’ 와 영화 ‘고사:피의중간고사’ ‘타워’ ‘돈크라이마미’ 등에 출연해왔다. ‘타투이스트’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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