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스테파니가 남다른 발레 실력을 뽐냈다.
스테파니는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 대 100'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스테파니는 "12세에 발레 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했다는 게 사실이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앞서 스테파니는 뛰어난 발레 실력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이에 스테파니는 "5살 때부터 발레를 했는데 금상과 은상, 동상 다 거르고 대상을 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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