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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투유' 김제동, 윤태호에게 "파운데이션 23호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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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기 인턴기자
/사진=JTBC '톡투유' 방송화면 캡처

김제동이 '톡투유'에서 "파운데이션 23호를 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이하 '톡투유')는 '욕심'을 주제로 꾸며져 웹툰 '미생'의 작가 윤태호가 패널로 함께 했다.


김제동은 윤태호를 인터뷰하면서 "욕심하면 떠오르는 캐릭터는 어떤 캐릭터가 있냐"고 물었다. 윤태호는 "관상에서 나쁜 요소만 모아 만든 것이 '이끼'의 이장 천용덕이다. 욕망의 화신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제동은 "욕망있는 눈은 어떤 눈이냐"고 다시 물었고 윤태호는 말없이 김제동을 빤히 바라봐 웃음을 자아냈다.


김제동은 "요즘 제 얼굴 좋아지고 있단 말이에요"라고 말하며 발끈했고 윤태호도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정말 그렇다. 많이 좋아지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김제동은 "옛날에는 어땠다는 거예요"라고 말하며 화를 냈다.


윤태호는 "낯빛이 좋아지셨다"라고 말했고 김제동도 "아 맞아요. 23호 파운데이션을 써서 그런가봐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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