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 콘셉트 평가 우승팀인 Knock(김용국 강다니엘 강동호 유선호 주학년 임영민 타카다 켄타)가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오른다.
'프로듀스101' 시즌2 관계자는 5일 스타뉴스에 "콘셉트 평가 우승팀이 오는 8일 '엠카운트다운' 사전 녹화에 참여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일 방송된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는 콘셉트 평가가 진행됐다. 콘셉트 평가 우승팀은 '엠카운트다운' 출연권과 22만 표의 베네핏이 주어지는 가운데 '열어줘'를 부른 Knock이 1위에 올랐다.
Knock에는 콘셉트 평가 이후 부정행위가 적발된 브랜뉴뮤직 소속 연습생 임영민이 포함돼 있다. 아직 이와 관련한 페널티를 받지 않은 임영민 역시 무대에 함께한다. 관계자는 "임영민의 페널티는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라고 말을 아꼈다.
한편 '프로듀스101' 시즌2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오는 9일 방송에서는 명랑 운동회와 3차 순위 발표식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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