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시세끼'에서 배우 이서진이 연애에 대해 회의적인 마음을 내비쳤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서는 이제훈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네 남자는 단팥빵과 산양유를 곁들여 프랑스식 아침을 만들어 먹었다. 프랑스식 아침이기에 노란 식탁보를 깔고 들꽃으로 식탁을 장식한 에릭을 보고 이서진은 "정혁이가 참 로맨틱하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이제훈은 "형은요?"라고 물었고 이서진은 "난 로맨틱하지 않아"라고 대답했다. 이제훈은 "형은 그럼 걱정 안되세요? 아플 때 누가 옆에 있어줬으면 좋겠다거나"라고 질문했다. 이서진은 "연애하는 과정이 귀찮아 이제. 아플 때도 혼자있는 게 편해 너도 혼자 살아봐"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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