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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콜' 휘성, 신승훈·김범수·김종국 보며 "나만 30대"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엠넷 '더 콜' 방송화면
/사진=엠넷 '더 콜' 방송화면


가수 휘성이 '더 콜'에서 함께 무대에 선 신승훈, 김종국, 김범수를 향해 "유일한 30대"라고 말했다.


4일 첫 방송된 엠넷 '더 콜'에서는 1차 아티스트 라인업에 모습을 드러낸 신승훈, 김종국, 김범수, 휘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진행을 맡은 유세윤, 이상민은 "이 4명이 무대에서 함께 선 적이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신승훈은 "나를 제외하고 3명은 함께 만났을 것"이라고 답했고, 김종국은 "신승훈 선배님이 워낙 만나기 힘들다"고 말했다.


이후 휘성은 나머지 3명을 보며 "이 중에 저만 30대네요"라고 말했고 김종국 등은 "무슨 그런 말을 하니"라고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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