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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 시청률 5.4%로 종영..아쉬운 작별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JTBC '효리네 민박'이 시청자와 아쉬운 작별을 했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방송 된 '효리네 민박'은 5.42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전국 유료방송 가구 기준)


이날 '효리네민박'은 시즌2는 눈물 속에서 마지막 영업을 마쳤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한라산 등반 일정을 마치고 민박 투숙객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며 헤어졌다. 이효리와 윤아는 이별의 아쉬움에 눈물을 흘렸고, 윤아는 "다음에는 아이유, 박보검과 오겠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효리네 민박'은 그동안 잔잔한 힐링을 전하며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효리네 민박'의 종영에 시청자들은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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