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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김도균, 상록수상 수상..임재욱 최고의 가성비상[별별TV]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불타는 청춘' 방송 화면
/사진='불타는 청춘' 방송 화면


기타리스트 김도균이 '불타는 청춘'에서 상록수상을 받았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2018 불청 시무식'이 전파를 탔다.


시무식에는 지난 한해 동안 활약한 '불타는 청춘' 멤버들에게 상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15년 첫 방송부터 한결 같은 모습으로 '불타는 청춘' 멤버들과 함께 한 김도균은 상록수상을 받았다.


최고의 가성비상은 가수 겸 신엔터테인먼트 대표 임재욱이 받았다. 진행을 맡은 최성국은 "2018년 동안 여행은 단 한번 밖에 오지 않았지만, 소속사 배우 박선영의 전폭적인 지지로 올 한해 30회 이상 언급돼 이 상을 드린다"며 임재욱을 호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감독 겸 배우 양익준은 금의환생 상을 수상했다. 최성국은 양익준에 대해 "넘치는 연기로 뒷골목 똥파리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지만 '불타는 청춘'을 통해 로맨스 가이로 등극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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