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함소원이 남편 진화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에 나갈 뻔했다고 고백했다.
28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 따르면 함소원은 최근 진행된 '라디오 스타'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해 이 같이 말했다.
함소원은 남편 진화가 한국 기획사로부터 많은 러브콜을 받았지만, 2달 만에 한국 연습생 생활을 포기했다고 전했다. 진화가 연습생 생활을 포기한 이유는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또 함소원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생생한 제왕절개 출산 후기를 공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딸 사랑을 한껏 방출하며 '딸 바보'의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손에 물을 안 묻힌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진실을 밝힌다. "저희 남편이 요리를 좋아한다"고 말문을 연 그녀는 남편 자랑에 이어 시아버지 자랑을 한껏 쏟아내며 부러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번 '라디오 스타'는 함소원을 비롯해 가수 송가인, 자이언트핑크, 몬스타엑스 셔누가 출연하는 '뜨거운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오는 29일 오후 11시 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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