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미더머니 8'에서 간신히 기사회생한 유자와 서동현이 서로 다른 크루를 선택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8(Show Me The Money 8)'에서는 크루 결정전을 위해 불구덩이 매칭을 하는 도전자들과 프로듀서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은 기존과는 다른 불구덩이 매칭이 행해졌다. 기존에는 도전자들이 불구더이 속으로 사라졌지만 이번 시즌에서는 1군 래퍼로 뽑힌 도전자들이 자신이 들어갈 크루를 결정해 선택받지 못한 크루의 프로듀서가 불구덩이 속으로 사라지는 방식이었다.
유자와 서동현은 저번 주 탈락할 위기에서 크루패스를 통해 간신히 살아남을 수 있었다. 유자는 어느 크루로 갈지 고민되는 듯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유자의 마이크라 안 나오는 현상이 발생했고, 프로듀서들은 서로 자신의 마이크를 쓰라며 유자에게 건네 폭소를 자아냈다.
유자는 긴 고민 끝에 스윙스, 매드클라운, 키드밀리, 보이콜드가 속한 40 크루를 선택했다. 반면 서동현은 비와이, 밀릭, 버벌진트, 기리보이가 속한 BGM-v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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