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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홍선영, 한층 갸름해진 턱선..母 "20kg 감량"[스타이슈]

발행:
이건희 기자
홍선영./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 캡처
홍선영./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 캡처


트로트 가수 홍진영의 언니인 홍선영이 한층 갸름해진 턱선으로 시선을 모았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홍진영, 홍선영 자매와 설운도, 루민 부자의 만남이 이뤄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영, 홍선영 자매는 설운도의 아들 루민의 개인 방송을 위해 매운 음식 '먹방'은 물론, 데시벨 '먹방'까지 선보였다.


특히 홍선영의 변화에 시선을 모였다. 홍선영은 과거 모습과는 달리 한층 갸름해진 턱선을 자랑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보고 있던 홍진영, 홍선영 자매의 어머니는 "20kg을 뺐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앞선 방송에서 홍선영은 충격적인 건강검진 소식과 함께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38세인 홍선영의 혈관 나이가 '65세'라는 검진을 받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홍선영은 의사에게 "이 상태가 지속 되면 당뇨로 응급실에 실려갈 확률이 100%"라는 진단을 듣기도 했다.


다이어트를 결심한 홍선영은 자신의 운동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며 네티즌들의 응원을 받았다. 응원을 받은 홍선영은 점점 달라진 모습을 보이며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앞으로 홍선영이 얼마나 다이어트에 성공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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