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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캐쳐2' PD "'하트시그널' 출연진보다 표현 솔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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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윤성열 기자
박소정PD /사진제공=Mnet
박소정PD /사진제공=Mnet


Mnet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러브캐처2' 공동 연출을 맡은 박소정PD가 타사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채널A '하트시그널' 출연진과의 차별점을 언급했다.


박PD는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러브캐처2' 관련 인터뷰에서 "'하트시그널'이 은근한 느낌이라면, '러브캐처2'는 좀 더 과감하고 솔직하고 자기 표현에 있어서 서슴지 않는 출연자들이 모였다"고 말했다.


박PD는 '러브캐처2' 대부분의 출연진을 20대로 구성했다며 "(출연자들이) '이렇게 사랑에 열심히 하는 친구들인가' 싶을 정도로 많이 행동하고 보여주려고 노력하더라"고 전했다.


또한 박PD는 "'하트시그널'은 28일 정도 출연자들이 같이 있던 것으로 아는데, 그러면 없던 정도 생길거라 생각한다"며 "우린 8일 정도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그렇게 솔직하게 의사를 표현하는 분들이 있음으로 해서 더 풍부한 케미가 나오는 것 같다"고 강조했다.


한편 '러브캐처'는 운명적 사랑을 찾기 위해 찾아온 러브캐처와 거액의 상금을 목적으로 출연한 머니캐처의 아슬아슬한 심리 게임을 담은 로맨스 추리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첫 시즌 방송 당시 사랑과 의심이 공존하는 색다른 구성, 매력적인 캐처들의 활약, 이를 지켜보는 신동엽 등 왓처들의 맛깔 나는 입담으로 주목을 받았다.


두 번째 시즌에서는 사랑과 상금을 향한 캐처들의 속마음을 뒤흔드는 새로운 장치들이 더해질 예정이다. 22일 오후 11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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