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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테이, 햄버거 장사 후 25kg↑..뮤지컬 위해 15kg감량 [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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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연 인턴기자
/사진= MBC 예능 '전지적 참견시점' 방송 화면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테이가 뮤지컬 역할을 위해 15kg 감량했다고 밝혔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테이는 오대환과 매니저의 건강검진 영상을 보다가 자신의 체중 감량에 대해 언급했다.


테이는 "요식업을 하면서 세 끼를 다 챙겨 먹으니 살이 찌기 시작했다"며 "3개월만에 25kg이 쪘다"고 밝혔다.


이어 "뮤지컬 역할 때문에 현재는 15kg뺀 상태"라고 덧붙였다. 이 말을 들은 전현무는 "햄버거를 안 팔고 본인이 다 먹은 거냐"며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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