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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김성주 "자영업, 10개가 문을 열면 9곳은 닫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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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송 인턴기자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김성주가 한국에서의 자영업이 살아남기 힘들다는 것을 전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정릉 아리랑 시장을 찾아 솔루션을 제공하고 상황을 지켜보는 백종원의 모습이 담겼다.


조림백반집은 지난주 12번 폐업을 했던 이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성주는 "장사를 28년 동안 1년 이상 한 적이 없다"고 전했고, 백종원은 "그게 문제다"라며 어떻게 상황을 개선해야 할지 생각했다.


김성주는 "근데 사실상 대한민국에서 장사하시는 분들의 상업과 폐업에 대한 데이터를 찾아보면 식당 10개가 문을 열면 9개가 문을 닫는다. 하나만 살아남는 것이다"라며 한국의 자영업에 대한 안타까운 현실을 토로했다.


조림백반집 사장님은 자신의 폐업 이유로 경기 불황과 정보 부족, 준비 미흡 등을 꼽았는데, 과연 이번 '골목식당'의 솔루션을 통해 살아남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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